한국투자증권, 찾아가는 투자교육 '한투 캠퍼스 투어' 중앙대서 첫발

금융·증권 / 황동현 기자 / 2026-02-06 09:43:44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중앙대학교에서 '한투 캠퍼스 투어'를 시작했다. 전국 주요 대학을 직접 찾아가 실전 투자 기초 교육을 제공하는 등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행사로, 대학생들이 올바른 투자 지식을 습득하고 실질적 성장을 이룰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대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투자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이 대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투자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투어의 첫 행사는 지난 4일 중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한투 캠퍼스 투어의 첫 행사는 지난 4일 중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주식 매매법 등 실전 투자 기초 교육이 제공되었으며, 한국투자증권이 운영하는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 및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뱅키스(BanKIS) 버디’에 대한 소개도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120여명의 학생들은 주식 차트의 기술적 분석부터 오픈 API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의를 통해 투자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금융권 취업 정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 관계자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전국 20여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올바른 투자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는 한편, 금융 콘텐츠 제작 및 투자 경험을 확장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대학생들이 투자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건전한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며 금융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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