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땀과 유분에도 화장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속력과 가벼운 밀착감, 커버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베스트셀러 ‘베이스 프렙’의 강점을 담은 신제품으로 본격적인 쿠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작이 베이스 메이크업 신제품 ‘스킨퍼펙팅 베이스 프렙 쿠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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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작에서 선보인 ‘스킨퍼펙팅 베이스 프렙 쿠션’/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
이번 신제품은 피부 보정용 메이크업 쿠션에 연작의 베스트셀러 ‘베이스 프렙’의 핵심 강점인 밀착력과 지속력, 광채 표현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연작은 한여름 땀과 유분으로 인한 메이크업 무너짐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피부에 맞춘 듯 들뜸 없이 피부 결을 살리는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지 않게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본연의 피부결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 설명이다.
제품력의 핵심은 연작의 독자 특허 성분인 ‘비건 글루(Vegan Glue)’와 ‘피팅 글루(Fitting Glue)’다. 비건 글루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고, 피팅 글루가 모공과 요철을 정돈해 더운 환경에서도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 같은 효과는 임상 테스트를 통해서도 확인됐다. 24시간 메이크업 밀착 지속력과 묻어남 방지, 팔자주름 끼임 개선, 피부결 및 속광 효과 등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며 제품력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성분의 66.5%를 스킨케어 성분으로 채운 점도 강점이다. 피지 조절과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 성분을 적용하고 글로우 레이어 코팅 기술로 수분감을 유지해 건조함은 줄이고 끈적이지 않는 광채를 구현했다.
진정 기능도 강화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독자 성분인 마이크로 핑크 알개와 판테놀 등을 배합해 피부 진정과 유수분 조절을 돕고, 피부 통기성 테스트를 완료한 가벼운 제형을 적용해 고온다습한 날씨에도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작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스킨케어와 선케어, 쿠션으로 이어지는 프렙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품 간 시너지를 높이는 단계별 사용 체계를 구축해 프렙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스킨케어 중심으로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을 메이크업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프렙의 원조다운 밀착력과 베이스 메이크업에 특화된 연작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렙 쿠션을 여름 베이스 시장의 주력 제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킨퍼펙팅 베이스 프렙 쿠션’은 이날 올리브영 선출시를 시작으로 오는 5월1일부터 전국 백화점 연작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에서 판매된다. 피부 밝기와 톤에 따라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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