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대희가 홍석천과 예상 밖의 ‘브로맨스’ 호흡을 보여주며 웃음을 안긴다.
25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충남 청양으로 떠난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여행 친구’로 합류한 홍석천이 추천한 고추장찌개 맛집을 찾는 것은 물론, 주유비를 걸고 ‘고추 배 탁구 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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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박투어4'./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
이날 멤버들은 한적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홍석천의 단골 식당을 방문한다. 고추장찌개 단일 메뉴로 유명한 이곳에서 식사를 시작하자, 장동민은 홍석천을 향해 장난스러운 발언을 던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홍석천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장동민은 서운함을 드러내며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간다.
김대희 역시 대화에 가세해 분위기를 띄우고, 장동민은 홍석천을 위해 외모 관리까지 했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더한다.
식사가 이어지던 중 홍석천이 유세윤을 챙기자 김대희는 섭섭함을 표현하며 장난을 건넨다. 이에 홍석천은 김대희를 달래며 유쾌하게 응수하고, 두 사람은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를 형성해 시선을 끈다. 이후 진행된 탁구 대결에서는 홍석천이 어린 시절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유세윤은 난색을 표하며 주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독박즈’와 홍석천이 함께한 ‘청양 고추 배 탁구 대결’의 결과는 25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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