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커머스 이용자 1월 매출 전월 대비 30% 증가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SSG닷컴은 즉시배송 서비스 ‘바로퀵’ 물류거점을 이달 말까지 전국 80곳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로퀵은 식품·생활용품 등 이마트 매장 상품을 점포 중심으로 반경 3㎞이내에서 배달대행사의 이륜차로 도착지까지 1시간 내외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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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닷컴이 퀵커머스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사진=SSG닷컴 제공 |
SSG닷컴은 이마트와 협업해 서울권 17곳·경기권 27곳·강원권 2곳·충청권 5곳·전라권 9곳·경상권 18곳·제주권 2곳에서 바로퀵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류 인프라 확대에 힘입어 바로퀵 1월 매출은 전월 대비 30% 증가했다. 특히 제철 과일과 채소, 육류 등 이마트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SSG닷컴은 바로퀵 이용자 증가세에 발맞춰 오는 26일까지 ‘낮 시간 무료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3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배송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ID당 하루 1회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당일 사용할 수 있다.
개학을 앞두고 ‘신학기 준비템’ 기획전도 함께 열린다. 쓱닷컴 앱 바로퀵 페이지에서 자녀를 위한 문구류 상품 주문 시 빠르게 받을 수 있다.
SSG닷컴 관계자는 “신뢰도 높은 이마트 상품을 신선한 상태로 즉시 배송한다”며 “무료배송 혜택을 통해 바로퀵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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