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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은행의 이봉희 신임 전무이사/사진=한국산업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국산업은행(회장 박상진)은 이봉희 現기업금융부문장을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봉희 신임 전무이사는 1993년 입행 이후 약 30년간 전략·기획및 조직관리, 기업금융, 구조조정, 국제금융, 딜링 등 은행 주요업무를 담당해 온 금융전문가다. 지난 2024년에 기업금융부문장 선임 후, 반도체·첨단전략·초격차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산은의 역할을 강화했다.
또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최종승인, HMM 기업가치 제고, 태영건설 선제적 워크아웃 등 각종 구조조정 현안사항을 지휘한 성과가 있다.
앞으로 이봉희 신임 전무이사는 기획·조직관리·영업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첨단전략산업 적극 지원을 통한 생산적 금융 선도 등 산업은행이 대표 정책금융기관 역할을 수행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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