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ULTURE
- [서른셋, 네팔] 3회
- KWON YOON JIN 2019.11.19
- [공동체 인류]3회 초짜라서 용감합니다
- 산하 2019.11.19
- [서른셋, 네팔] 2회 사람이 사는 네팔에 간다
- KWON YOON JIN 2019.11.18
- 느림이 행복의 유효기간을 늘임
- 이정준 2019.11.18
- 남들이 하는 일은 나도 다 하고 살겠다며 다짐했던 날들이 있었다. 어느 밝은 시절을 스스로 등지고 걷지 않아도 될 걸음을 재촉하던 때가 있었다는 뜻이다. 박준 [그늘] 中 나는 4수를 했다. 정말 다행히도 4수 끝에 꽤 인정받 ...
- [공동체 인류] 2회 계약서에 도장 하나 찍었을 뿐인데…
- 산하 2019.11.18
- “나 예전에 공동체를 꿈꾼 적이 있었어.” 한때 포털사이트에 ‘공동체’를 검색하고 관련 단체를 들락거린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남편에겐 공동체 주택에 대해 박식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고 꽤 깊숙이 연관된 사람인 것처럼 양념을 쳐서 이야기했다. 단순하기 그지없는 남편은 그 말을 ...
- [서른셋, 네팔] 1회
- KWON YOON JIN 2019.11.17
- [게임기획자의 흔한 생활] 1회
- 권호 기자 2019.11.17
- [술 n잔의 취함] 1회
- 유승빈 2019.11.16
- [서른에 독립] 2회
- 이슬영 2019.11.16
- 코스모스 활짝 핀 언덕에는
- 허상범 기자 2019.11.16
- [아무튼, 태도] 1회
- 김영 2019.11.15
- 애인이 심심할 때 해보라며 성격유형검사 링크를 보내왔다. 마침 심심하던 차였다. ‘나는 절제되고 계산된 제스처를 하는 편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 영향을 미치는 편이다’ 같은 문장들에 ‘매우 그렇다’부터 ‘전혀 그렇지 않다’까지 답을 했다. 질문 하나하나에 답할 때마다 선택장애가 와서, 60문제의 답을 하는데 시간이 ...
- [결혼 한번 해볼까] 3회 연애와 결혼의 온도차
- 김나영 2019.11.15
- [덕질, 그 심오한 세계에 관하여] 1회
- 박정은 2019.11.15
- [노마드 편집자] 3회 저자와 편집자, 애증과 설움의 관계
- 박세미 2019.11.14
- [그렇게 아빠가 된다] 3화 아빠 안 잔다
- nolugunden 2019.11.14
- [뮤즈 모임] 'ㄸㅗㅇ'에 대한 첫 번째 이야기
- 권호 기자 2019.11.13
- [노마드 편집자] 2회 현명한 잔소리꾼 되기
- 박세미 2019.11.13
- [그렇게 아빠가 된다] 2화
- nolugunden 2019.11.13
- [뮤즈 기획: 캘리시인을 찾아서] 4부 노래 가사도 시다
- 이용환 2019.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