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브랜드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 부산 대연점·동래점 잇따라 오픈

K-Food / 이승현 기자 / 2026-10-20 10:00:00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회전초밥 전문 프랜차이즈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대표 이은우)는 부산 대연점과 동래점을 잇따라 오픈하였다고 20일 전했다.

 

▲ 사진제공 :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은 오마카세와 파인다이닝 등 고급 요리에서 접할 수 있던 고품격 스시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모든 접시 균일가 정책을 내세워 가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고등어봉초밥, 아보카도 그라브라스연어초밥 등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부산 대연점과 동래점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활기찬 매장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초밥을 곧바로 선택해 즐길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아울러 브랜드 특유의 빠른 테이블 회전율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고 신선도 높은 초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매장 운영의 경쟁력까지 입증하고 있다.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 관계자는 “점주님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신뢰 덕분에 부산 대연점과 동래점을 많은 고객님들이 방문하신 가운데 오픈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식재료 관리와 독보적인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회전초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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