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만족도가 곧 건설사 경쟁력, 품질 혁신 지속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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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 직원이 수도권의 한 아파트 입주 현장에서 육안 점검이 어려운 옹벽, 비탈면 등을 드론을 활용해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다. /사진=DL이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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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밸류=최연돈 기자] DL이앤씨가 품질 혁신으로 하자 건수 '제로(0)'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제로’를 기록 중이다. 5개년 하자판정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품질관리 1위다.
DL이앤씨는 △착공 준비현장 품질교육 △30대 필수 전수점검 △24개 핵심 품질점검 △데이터 분석 및 점검 등 4단계로 구성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모든 현장의 전 시공 과정에 도입했다.
먼저 DL이앤씨는 착공 전 품질관리자의 역할 및 업무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강도 높은 품질교육을 하고 있다. 공사 진행 단계에서 매뉴얼을 기반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점검 30개를 선정 후 전수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 불량률이 높고 누락되기 쉬운 항목으로 구성된 24개 핵심 품질점검도 한다. 특히 현장별 품질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이행 여부 확인 및 실태 점검을 하고 있다.
준공 후 단계에서는 모바일 하자관리 시스템 및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하자 데이터를 공종·유형별로 정밀하게 분석, 품질 관리와 하자 예방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본사 품질 담당 부서가 주관해 준공 후 사업지를 대상으로 선제적 공용부 점검 프로세스를 구축 및 실행 중이다. 준공 1~3년 차 현장을 대상으로 균열과 누수, 파손 등 중대성 하자뿐만 아니라, 조명 불량, 식재 및 시설물 관리 미흡 등 기능성 하자까지 품질 점검을 하고 있다.
아울러 DL이앤씨는 전국 사업지의 CS센터로 접수되는 고객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고객콘택센터를 운영 중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품질관리 강화를 통한 입주 고객의 만족도가 곧 건설사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더 강화해 철저하게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관리로 품질 혁신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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