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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이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넥슨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신규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에라의 야망과 정의의 자격~’을 추가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스즈미’, ‘레이사’ 등 ‘트리니티 종합학원’의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마법소녀로 분장해 ‘보더랜드 놀이공원’에 닥친 위기를 해결하고 자경단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트리니티 자경단’ 학생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진동 타입의 신규 딜러 캐릭터 ‘라브’와 함께 ‘놀이공원 티켓’, ‘팝콘통’, ‘기념품샵 플레잉 카드’ 등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고, 이벤트 상점에서 각 등급의 ‘전술 교육 BD(트리니티)’, ‘기술 노트(트리니티)’, ‘가구’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스즈미(매지컬)’, ‘레이사(매지컬)’ 등 ‘트리니티 자경단’ 소속의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레이사(매지컬)’는 진동 타입의 힐러로, ‘EX 스킬’ 사용 시 마법소녀 ‘테르밋 핑크’로 변신하며 체력, 공격력, 치유력 등 추가적인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스즈미(매지컬)’는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아군 스트라이커 학생 및 소환물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EX 스킬’을 보유해 대규모 전투에서 강점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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