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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시니어모델치유학과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바른 자세 워킹 특강’을 진행했다./사진=국제사이버대학교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국제사이버대학교 시니어모델치유학과가 시니어 모델 교육을 지역 주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시니어모델치유학과가 지난 3일 교내 미래인재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바른 자세 워킹 특강’을 열고, 자세 교정과 워킹 실습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시니어 모델 교육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워킹을 통한 신체 균형 회복과 정서적 활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참가자 개별 워킹 상태와 자세를 점검하는 과정으로 시작했으며, 참가자들은 잘못된 보행 습관과 비뚤어진 자세를 확인한 뒤 개인별 교정을 거쳐 기본 워킹 동작을 익혔다.
이어 무대 포즈와 턴 동작을 단계별로 배우고, 약 3분간 음악에 맞춰 직접 미니 공연을 완성했다. 단순한 걷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가 무대 위에서 자신의 움직임을 표현하고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특히 워킹과 무대 표현을 심신 치유 과정에 접목한 시니어모델치유학과의 교육방식을 주민들이 직접 체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니어모델치유학과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용인 전용 실습장에서 재학생 대상 ‘시니어모델 역량 강화 통합 실습’을 총 6회 운영한 바 있다. 해당 실습에서는 캐주얼, 정장, 드레스, 한복 등 다양한 의상 콘셉트에 맞춘 워킹과 그룹별 런웨이 동선, 개인별 체형·이미지 코칭 등이 진행됐다.
조상윤 시니어모델치유학과장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를 완성하며 신체적·정서적 활력을 되찾는 과정은 우리 학과가 추구하는 치유와 성장의 가치를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국제사이버대 시니어모델치유학과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지역 주민 대상 프로그램과 대외 교류 활동을 확대하고, 전공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국제사이버대 시니어모델치유학과는 시니어 모델 실무교육과 심신 치유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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