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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펀드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데이비드 용 드림펀드가 3월 데이비드 용 대표의 생일을 맞아 서울시립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특별한 나눔을 진행했다.
데이비드 용 드림펀드는 서울특별시립 꿈나무마을 파란꿈터를 방문해 아동 38명에게 새학기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새학기를 맞아 필요한 물품 구매나 학원 등록 등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보다 구체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데이비드 용 대표의 생일을 기념해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새학기를 맞아 학용품과 교육비 등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드림펀드는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스스로 필요한 것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경험을 통해 자립심과 미래에 대한 동기를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아이들이 직접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데이비드 용 대표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데이비드 용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이와 함께 ‘DREAM’ 레터링이 담긴 컵케이크와 퓨어엔젯 생수 등 간식도 나누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데이비드 용 대표는 “제 생일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드림펀드를 통해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파란꿈터 허경아 원장은 “새학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나눠주신 점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용 드림펀드는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나눔 기금으로, 개발협력 전문기관인 아세안랩이 운용을 맡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연말에는 서울특별시립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초록꿈터, 아동푸른센터 등 3개 기관에 겨울 패딩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파란꿈터 지원을 시작으로 해당 기관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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