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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대방건설 골프단/사진=대방건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대방건설이 2014년에 창단한 골프단을 올해 7명으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대방건설은 국내 프로스포츠 발전에 사명감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선수는 물론이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유망주 발굴과 국내 정상급 선수의 영입까지 13년째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최초 창단 시 KLPGA 투어 선수만으로 구성했던 대방건설 골프단은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정규투어의 새로운 선수 영입 대신 기존 선수들과의 신의를 지키며 2026년 KLPGA 정규투어에 참가하는 현세린과 임진영 두 선수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이번 LPGA 2부투어에 참가하는 이정은6 역시 대방건설과 함께 다시 한번 1부 투어 복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현 국가대표 상비군 양아연과 후원 계약을 체결해 유망주 발굴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아연은 지난해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중학교 3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기량을 보이면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방건설 골프단은 LPGA의 이정은6(30), 노예림(25), 그리고 KLPGA의 성유진(26), 현세린(25), 김민선7(23), 임진영(23)과 아마추어 양아연(16) 총 7인으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주 KLPGA 정규투어의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에는 현세린, 임진영이 참가하며, 김민선7은 대만의 폭스콘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해외 선수들과 경쟁한다. 다음 주 LPGA투어의 포티넷 파운더스 컵에는 디펜딩 챔피언 노예림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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