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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미도(MIDO)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미도(MIDO)가 배우 이종석과 함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컬렉션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블루 다이얼과 로즈 골드 컬러 케이스, 브레이슬릿을 적용했으며 견고한 소재와 정밀한 무브먼트를 기반으로 완성됐다.
미도가 새롭게 공개한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로즈 골드 컬러의 광채와 블루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배우 이종석은 미도 앰버서더로서 이번 제품을 착용해 브랜드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이미지를 선보였다. 일상과 다양한 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미드나잇 블루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다이얼은 수평 브러쉬드 마감으로 빛의 반사에 따라 다양한 색조를 표현한다. 리세스드(Recessed) 인덱스 구조는 다이얼에 구조감과 깊이를 더하고, 화이트 슈퍼-루미노바®가 코팅된 인덱스와 핸즈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블루-그린 컬러로 시인성을 제공한다. 플랜지에 배치된 화이트 미닛 트랙은 TV 형태 다이얼의 윤곽을 강조한다. 12시 방향 데이트 창 위에는 베젤의 샌드 블라스트 처리된 도트가 배치돼, 브러쉬드 그라데이션 다이얼과 빅 데이트, 로즈 골드 컬러 실루엣의 조화를 완성한다.
PVD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과 폴리싱 처리가 교차 적용됐다. 베젤 측면과 크라운, 중앙 링크는 광택감을 더했고, 러그와 베젤의 새틴 마감은 매트한 질감을 강조했다. 크라운 가드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며, 스크류 다운 방식으로 고정돼 100m 방수 성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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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미도(MIDO) 제공 |
투명한 케이스 백을 통해 제네바 스트라이프(Côtes de Genève) 장식과 미도 로고가 각인된 로터를 확인할 수 있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에 탑재된 칼리버 80은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은 자성과 온도 변화, 충격에도 강한 성능을 갖췄다.
로즈 골드 컬러의 스틸 브레이슬릿을 갖춘 이번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강렬한 컬러감과 내구성을 갖춘 컬렉션 신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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