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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얏(Oyat)이 2026 FW '슬로우 코지 홈(Slow Cozy Home)'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그리티 오얏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그리티의 자연 감성주의 언더웨어 브랜드 ‘오얏’이 집에서의 휴식과 가벼운 외출까지 아우르는 2026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리티(GRITEE)의 자연 감성주의 언더웨어 브랜드 ‘오얏(Oyat)’은 2026 F/W 컬렉션 ‘슬로우 코지 홈(Slow Cozy Home)’을 8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최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운동과 건강관리에서 충분한 휴식과 정서적 회복으로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오얏은 집을 단순한 생활공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공간으로 보고, 편안한 착용감과 포근한 디자인을 결합한 ‘리커버리웨어’에 초점을 맞췄다.
컬러와 소재도 휴식의 분위기를 강조해 크림·멜란지 그레이·브라운 등 차분한 색상을 중심으로 잔꽃무늬와 골지, 와플 조직 등을 활용해 가을·겨울 특유의 따뜻한 질감을 살렸다.
언더웨어 라인에서는 포인텔 소재와 잔꽃 패턴을 적용한 ‘들꽃 포인텔 브라’, 면골지 소재와 빈티지 디테일을 더한 ‘하루 스쿱 브라탑’, 와이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잔물결 레이스 브라렛’ 등을 선보인다. ‘데일리 팬티 3PACK’도 함께 출시해 일상용 제품군을 보강했다.
라이프웨어 라인은 집 안과 가벼운 외출을 모두 고려한 ‘인&아웃(In&Out)’ 원마일웨어에 초점을 맞췄다. ‘베이직 와플 후드티’, 크롭 맨투맨과 와이드 팬츠로 구성된 ‘꽃결 자카드 SET’, 셔츠·와이드 팬츠·프릴 뷔스티에를 조합한 ‘잔리본 뷔스티에 파자마 SET’, 캐주얼 셋업 ‘꽃송이 SET’ 등이 대표 제품이다.
오얏의 2026 F/W ‘로우 코지 홈’ 컬렉션은 8일부터 감탄 공식 온라인몰 내 오얏 브랜드관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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