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랜드마크 광고, 브랜드 팝업부터 일본 KCON 참가까지 국내외 전방위 마케팅 전개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한 새로운 콤부차 광고 캠페인 ‘Let's Drink Twice’을 공개하고, 전방위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메인 슬로건인 'Let's Drink Twice'는 트와이스와 함께 하루에 두 번 이상 상큼하게 맛있게 콤부차를 즐기자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에 공개된 광고 영상은 총 3편으로 9명의 트와이스 멤버들은 3명씩 짝을 이뤄 콤부차를 마시는 다양한 상황을 발랄하게 연출했다. 운동 한 세트 끝내고, 든든한 식사 후에, OTT 시청할 때 16가지 다양한 콤부차로 취향 따라 골라 마시자고 제안한다.
티젠은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 컨셉에 맞춰 향후 소비자들이 다양한 접점과 다양한 상황에서 콤부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5월부터는 서울 시내 랜드마크 빌딩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후 트와이스와 함께 브랜드 행사도 마련한다.
트와이스가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마케팅 활동도 본격화한다. 지난 2월 말 일본 도쿄에서 티젠 브랜드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발효음료를 즐기는 일본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며 대한민국 대표 콤부차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티젠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의 핵심은 국내외 고객들의 콤부차 경험 확대에 있다"며, "9인 9색의 매력을 지닌 트와이스와 함께 티젠 콤부차의 다양한 플레이버를 즐기는 경험을 더 많은 고객들과 나누고 K-콤부차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국형 K-콤부차로도 불리는 티젠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는 최적의 발효 상태에서 분말화한 콤부차에 다양한 과일맛을 입힌 맛있는 콤부차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기호성 좋은 다양한 맛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타 먹을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전체 콤부차 시장 확대에도 기여하며 2019년 국내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7억 스틱이 넘게 팔려나갔다.
이러한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티젠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콤부차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티젠은 올해 콤부차 자두, 멜론을 출시해 현재 레몬, 피치, 파인애플, 매실, 샤인머스캣, 청귤라임, 요구르트 등 총 16가지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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