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생활체육 활성화 위해 ‘포카리스웨트 테니스 챔피언십’ 개최

스포츠 / 한시은 기자 / 2026-03-23 14:20:02
전국 동호인 600명 참가…스포츠 교류 확대
포카리스웨트 중심 현장 프로모션 강화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동아오츠카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상주시민운동장과 문경 영강체육공원에서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포카리스웨트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주시, 상주시체육회, 상주시의회, 문경테니스협회가 후원한다.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테니스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 동아오츠카가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대회에는 개나리부(여자 신인) 144팀, 챌린저부(남자 신인) 96팀, 국화부 64팀 등 총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참가자들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썬캡과 보틀, 분말 제품을 비롯해 동아제약 박카스, 오쏘몰, 스킨가등 등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된다.

 

또 동아에코팩이 협찬사로 참여하고,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는 보스턴 백과 라켓백 등을 부상으로 후원한다. 현장에서는 룰렛 이벤트와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각 부별 4강과 결승전은 SOOP에서 생중계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는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와 생활체육인을 지원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왔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협력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비인기 종목 지원 등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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