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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육진흥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자연기반 양육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진 및 양기관 CI. /사진=한국보육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한국보육진흥원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우리나라 양육 환경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보육진흥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자연기반 양육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와 보호자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양육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걸 지향한다.
양 기관은 지난 10일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 및 유아숲교육 ▲보호자를 위한 양육지원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관련 자원 및 인프라 연계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보육진흥원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의 전국 확산과 현장 연계 기능을 강화해 보다 많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영유아 가정이 일상에서 자연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과 이용자 만족도 기반 환류 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육지원 서비스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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