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간 4000대 판매한 기아 황경하 선임…39번째 ‘그랜드 마스터’

People/Column / 최연돈 기자 / 2026-07-22 15:55:35
연평균 101대 판매…기아 역대 39번째 기록
상패·포상 차량 수여…누적 실적별 장기판매 포상 운영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기아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한 39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등장했다.

 

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기아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사진=기아 제공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한 이후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16일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하면서 기아의 39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

 

기아는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더 많은 고객들께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판매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에 따라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등 칭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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