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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참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가정용 제빙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위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중 저가형 제빙기 상당수가 원가 절감을 위해 니켈·크롬 도금 처리된 제빙봉을 사용하는데, 반복적인 제빙·탈빙 과정에서 도금이 벗겨지면 중금속이 얼음에 혼입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빙기 내부는 수분이 상존하고 빛이 차단된 밀폐 구조여서 물때와 곰팡이 번식에도 취약하다. 위생 전문가들은 “제빙기 청결은 물 관리 이전에 제빙봉 소재에서부터 결정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위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등장한 ‘쿠참 프리미엄 올스텐 제빙기’는 도금 소재를 전면 배제했다. 제빙봉에는 식품 등급 스테인리스인 ‘SUS304’를, 내부 트레이와 물탱크, 외관 등 얼음이 닿는 모든 경로를 스테인리스로 구성했다. KC 인증, 식품검사, 전자파 인증, ISO 9001 등 4중 인증을 획득했으며, 스테인리스 소재 특유의 냉기 보존력으로 일반 플라스틱·도금 제품 대비 얼음 유지력이 약 20%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성능 면에서도 가정용과 업소용의 경계를 허물었다. 일일 최대 17kg의 제빙 용량으로 홈카페부터 사무실 탕비실, 소형 매장까지 대응 가능하다. 약 6분마다 얼음 9개를 생성하며, 얼음 크기는 소(S)·대(L) 2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1.8kg 아이스룸과 2.8L 대용량 물탱크를 갖춰 장시간 연속 사용도 용이하다.
위생과 편의 기능도 돋보인다. 오토 클리닝 시스템이 제빙봉 내부와 수관까지 자동 세척하며, 자석형 스쿱 거치대를 통해 얼음을 꺼낼 때 손이 직접 닿지 않는 ‘비접촉 위생 구조’를 구현했다. 또한 2-Way 급수 시스템으로 정수기 직결 자동 급수를 지원하며, 4~10시간 예약 제빙, 물 부족 및 얼음 가득 LED 알림 기능을 탑재했다. 소음은 소음 저감용 공기 배출구와 고무 받침대, 이중 유리창을 결합한 3중 설계로 도서관 수준인 50dB 이하로 낮췄다.
시장 반응은 뜨겁다. 쿠참 프리미엄 올스텐 제빙기는 누적 판매 20만대를 돌파했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준 실사용 평점 4.9점대를 유지하고 있다. 소재 기반의 위생 설계에 공감한 소비자들이 구매로 이어진 결과다.
쿠참 관계자는 “얼음이 닿는 모든 경로를 스테인리스로 구성한다는 원칙을 고수했다”며 “소재에서 위생을 먼저 확보한 뒤 성능과 편의를 더한 것이 쿠참의 접근 방식”이라고 전했다.
소비전력 130W 기준 하루 8시간, 30일 사용 시 예상 전기요금은 약 2000원 내외다. 현재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29만9000원에 판매 중이며, 할인쿠폰과 사은품 혜택을 합산한 즉시 구매가는 23만9000원이다. 구매 후 이벤트 혜택까지 적용하면 체감가는 8만원대까지 낮아져 실구매자들 사이에서 높은 가성비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일일 한정 수량 운영, 쿠팡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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