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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을 개최한다./사진=펄어비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길드원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이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 행사를 오는 5월 30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검은사막은 2019년 5월 30일 펄어비스가 국내에서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매년 직접 서비스 기념일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모험가와 함께 추억을 쌓고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직접 서비스 7주년을 맞아 길드원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했다. 모험가 100명을 초청해 ‘시그니엘 부산’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모험가는 길드원과 팀을 구성해 4월 2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팀은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길드 창설 1년 이상 ▲가문 명성 10,000 이상 또는 가문 누적 플레이 시간 10,000 시간 이상 ▲ 최근 2주 내 게임 접속 기록 조건이 충족한 모험가들은 신청할 수 있다.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은 저녁 만찬과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으로 구성했다. 길드원 단위 참여에 맞춰 길드 대항전과 팀 기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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