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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폴프랜즈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폴프랜즈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유아동 양말 브랜드 ‘폴프랜즈(PAUL FRENZ)’가 2월 23일 26SS 시즌을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공식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폴프랜즈 26SS 시즌 ‘FOREST PAUL FRENZ PARTY’ 콘셉트는 숲속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작은 파티에서 영감을 받았다. 잔디 위를 뛰어다니고 햇살 아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순간처럼, 아이들의 봄 일상을 감성적으로 담아낸 컬렉션이다. 아이부터 엄마까지 함께 신을 수 있는 원사이즈 설계를 바탕으로 패밀리 무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체험단은 자사몰 회원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30인 체험단에게는 26’SS 컬렉션 신제품 중 장목 1세트와 단목 1세트, 총 2세트(6켤레)를 직접 선택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선정된 체험단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직접 착용한 후기를 공유하며, 봄 시즌 스타일링 제안과 함께 제품의 착용감과 디테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 장목 라인에서는 ‘도나(DONNA)’와 ‘몰리(MOLLY)’ 양말에 매쉬 조직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골지 특유의 안정감은 유지하면서도 통기성을 강화해, 계절감과 활동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단목 라인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디테일을 한층 보완했다. 발목 부분 두께를 더욱 얇게 설계하고, 길이를 약 1cm 줄여 한층 가벼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이에 따라 봄·여름철에도 발목을 답답하게 조이지 않으면서 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능성과 계절감을 동시에 고려한 섬세한 개선이 특징이다. 또한 숲을 연상시키는 컬러감과 패턴 디테일을 더해 신학기, 봄 소풍, 나들이 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단 모집은 이달 8일까지 폴프랜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9일 오후 3시에 발표된다.
폴프렌즈 마케팅 담당자는 “26SS 컬렉션은 아이들의 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줄 숲속 파티 콘셉트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시즌 신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폴프랜즈의 시즌 컬렉션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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