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1월 분양 나선다

건설·교통 / 최연돈 기자 / 2025-12-15 10:52:55
동탄역 역세권 입지에 교통·생활·미래가치 갖춘 소형 주거 상품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DL이앤씨는 내년 1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을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동탄역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 다양한 개발 호재를 두루 갖춘 단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예상된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단지 투시도 이미지/사진=DL이앤씨 제공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46층, 3개 동 아파트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 동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내년 1월 전용면적 34~59㎡ 규모의 오피스텔 240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아파트 일반공급은 앞서 지난 8월 평균 75.2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된 바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되며, 1~2인 가구를 위한 실용적인 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지역도 이미지/사진=DL이앤씨 제공

 

단지는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가 강점이다. GTX 이용 시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약 21분 만에 이동 가능하며,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을 통해 강남, 판교, 서울역, 인천·김포공항 등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동탄역 상권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각 시설의 문화센터와 연계된 교육·스포츠·레저 프로그램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이 예정돼 있어 강남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동탄도시철도(동탄트램)도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청계중앙공원과 동탄여울공원, 자라뫼공원, 오산천 등 녹지 공간이 인접해 있으며, 2027년 1월까지 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공원은 동탄터널 상부에 축구장 12배 규모로 조성돼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DL이앤씨는 업계 최고 수준인 ‘AA-(안정적)’ 회사채 신용등급을 7년 연속 유지하며 재무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e편한세상 브랜드 역시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도와 품질 만족도 부문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해 브랜드 프리미엄이 높다는 평가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 다양한 개발 호재를 동시에 갖춘 입지에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상품성과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단지로 좋은 분양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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