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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라우쉬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스위스 더모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라우쉬(RAUSCH)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두피케어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시상식으로, 라우쉬는 2019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오며 두피케어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135년 역사를 지닌 라우쉬는 스위스 본사에서 핸드픽(Hand-picked) 방식으로 허브를 선별·수확하는 것은 물론, 제품의 생산과 제조까지 전 공정을 인하우스에서 관리하는 철저한 품질 관리로 프리미엄 두피 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임상시험,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거듭하며 성분 개선과 효과 향상에 주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라우쉬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했다. 홈 두피 케어 루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두피 토닉, 샴푸와 함께 사용하는 시너지 제품에 대한 수요도 확대됐으며, 이에 라우쉬는 두피 토닉의 효과적인 사용을 돕고 샴푸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특허 돈모 브러쉬와 두피 액티베이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집에서도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두피 케어 루틴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라우쉬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택해 주신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라며 "앞으로도 허브 연구 노하우와 엄격한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두피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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