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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와 한국관광공사가 협업해 여행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사진=캐논코리아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가 대학생 기자단과 협업해 국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캐논코리아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국내 지역 관광지를 알리는 여행 콘텐츠 제작을 위한 ‘트래블리더’ 기자단 활동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국관광고사의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리더 18기와 함께 캐논 카메라로 숨은 관광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SNS 채널을 통해 국내 여행의 매력을 볼 수 있다.
기자단이 사용할 캐논 카메라 ‘EOS R50 V’는 약 2,420만 화소의 APS-C 센서와 최신 DIGIC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압도적인 화질과 빠른 처리 속도를 자랑한다. 콤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여행 중 장시간 휴대하기 편리하며, 6K 오버샘플링 기반의 4K 30p 영상 촬영을 지원해 생동감 넘치는 여행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듀얼 픽셀 CMOS AF II 기능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포착해 수준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게 돕는다. 내장 마이크와 노이즈 저감 기술로 선명한 오디오 녹음을 지원하며, USB·HDMI 연결 및 스마트폰 앱 연동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고품질의 여행 콘텐츠를 양사 공식 SNS 채널에 공유하며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트래블리더 18기 개별 계정에서도 캐논 제품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미션을 진행해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국내 여행 정보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자단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자를 선정해 ‘EOS R50 V’ 등의 제품을 시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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