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소형 SUV '2027 코나' 출시…"상품성·경제성 동시 추구"

K-Mobility / 최연돈 기자 / 2026-04-07 09:59:48
모던 트림, 일부 사양 옵션으로 제공해 가격 낮춰
에이치픽 트림, 고객 선호 높은 사양 기본 적용
▲ 2027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 /사진=현대차 제공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코나' 연식변경 모델을 내놨다.

 

현대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연식변경 모델 '2027 코나'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27 코나는 '에이치픽'(H-Pick) 트림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듀얼 풀오토 에어컨, 12.3인치 내비게이션, 18인치 알로이 휠 등을 탑재됐다.

 

'모던' 트림의 경우 사양을 간소화해 가격을 낮췄다. 일부 사양이 옵션 패키지로 별도 운영된다.


현대차는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를 비롯해 최근 새롭게 선보인 인포테인먼트 테마도 2027 코나에 구독 서비스(FoD)로 지원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7 코나는 경제성을 중시하는 고객부터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고객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라인업을 세밀하게 다듬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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