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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엔젯인포 제공 |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뉴질랜드 유학원 엔젯인포가 2027년 1월 31일부터 2월 27일까지 4주간 오클랜드에서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현지 공립학교 정규수업과 방과 후 영어교육, 주말 체험활동 등을 함께 구성해 학생들이 현지 학교생활과 영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Albany Junior High School의 정규수업에 참여하며, 방과 후에는 회화와 발표, 작문 중심의 영어수업을 받는다. 학교 수업은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3시 15분까지 진행되며, 이후 오후 5시까지 별도의 영어수업이 이어진다.
주말에는 시티투어를 비롯해 스카이타워, 동물원, 수족관, 미션베이 등을 방문하는 체험학습이 예정돼 있다.
숙소는 현지 홈스테이로 운영되며 참가 학생은 한 가정에 최대 2명까지 배정된다. 한국인 인솔교사가 출국부터 귀국까지 학생들과 동행하며, 현지에서는 등하교와 수업 적응, 식사, 건강, 숙소 생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현황은 학부모에게 공유한다.
엔젯인포는 기존 뉴질랜드 스쿨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현지 공립학교 수업과 ESOL 영어수업, 체육 및 실습 수업, 발표 활동 등에 참여하고 홈스테이 가족과 주말 생활을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학교생활과 현장 활동 모습은 사진을 통해 학부모에게 공유됐다.
엔젯인포 오장군 대표는 “뉴질랜드 스쿨링 추천을 요청받으면 영어 실력만 보지 않고 아이가 낯선 교실과 홈스테이, 단체생활에 적응할 준비가 됐는지를 함께 살핀다”며 “과거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후기와 실제 활동 기록을 확인한 뒤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인지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에는 공립학교 등록 및 수업, 방과 후 영어교육, 홈스테이, 여행자보험, NZeTA 신청, 공항 픽업과 샌딩, 주말 액티비티 및 현지 관리 등이 포함된다. 왕복 항공료와 개인용돈은 별도다.
엔젯인포 스쿨링은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참가 신청을 엔젯인포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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