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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를 추가하는 등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사진=넷마블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화려한 액션을 앞세운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를 추가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지난 23일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를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액트 13을 공개하는 등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작품이다. 이용자들은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와 합기 시스템 등 전략적인 액션을 즐길 수 있어 원작 팬들과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에스카노르’는 원작 ‘일곱 개의 대죄’의 일원이자 세계관 내 최강의 캐릭터 중 하나로 꼽히는 인물이다. 마력 ‘선샤인’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낮에는 오만하고 호쾌하지만 밤에는 겸손해지는 반전 있는 성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게임 내 ‘에스카노르’는 도끼와 대검, 검방패를 활용한 전투 스타일을 선보이며, 강력한 공격력과 함께 적에게 화상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캐릭터 업데이트와 함께 전용 각인 장비와 원작 속 신기인 ‘신부 릿타’도 함께 선보였다.
메인 스토리에는 액트 13 ‘다시 떠오르는 태양’이 추가됐다. 해당 스토리에서는 주인공 트리스탄을 통해 자신이 있는 곳이 미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멜리오다스와 호크가 동료들을 찾아 나서던 중 십계의 ‘갈란’과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신규 지역 ‘아름다운 폭식 주점’이 바냐 평원 남쪽에 추가됐으며, 이 지역에서는 새로운 채집물과 요리 재료, 광물 등 특산물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보스 도전 콘텐츠로는 ‘갈란’이 등장한다. ‘갈란’은 전투 중 이용자에게 주기적으로 ‘금기’ 상태를 부여하며, 이 상태에서 금지된 조작을 할 경우 캐릭터가 석화되고 체력이 감소하는 독특한 기믹을 보유했다. 지옥 난이도 클리어 시에는 전설 무기 ‘영혼의 탐식 도끼’ 제작 재료인 ‘광기의 흉안’을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내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에서는 탑승 펫 ‘교만한 콧수염 호크’, 비행펫 ‘현명한 빅호호’, ‘픽업 영웅 뽑기권’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를 체험하고 도전을 완료하면 ‘별의 파편’과 ‘최상급 마스터리 EXP’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밖에 복귀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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