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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가운데)이 고객과 사업체 경영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이 포용금융 전략에 따라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2일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경영 관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기 위해 경기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경영은 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 주관으로 실행됐다. 엄 부행장은 축구교실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금융상담과 경영 컨설팅을 제공했다. 자금 운용과 사업 운영 대한 의견도 나눴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11월 서울, 경기, 수원, 부산, 대전 총 5개 지역에 소상공인을 위한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창업부터 성장, 재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NH농협은행 경영컨설팅은 거래여부와 관계없이 NH올원뱅크·NH기업스마트뱅킹·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간편하게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강화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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