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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전경/사진=부영그룹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부영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창신대학교는 ‘2025년 교육시설 안전 인증’ 평가에서 전 시설 우수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시설 안전인증은 교육시설법에 근거해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의 분야별 인증 심사 기준에 따라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창신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10개 동(연면적 3000㎡ 이상) 중 ▲대강당 ▲여학생생활관 ▲본관 ▲도서관 ▲정보관 ▲종합관 ▲남학생생활관 등 7개 동이 최우수, ▲예술관 ▲학생회관 ▲사회관 등 3개 동이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대학이 체계적으로 수립한 중·장기 발전계획과 지속적인 예산 투자, 그리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정기 점검과 더불어 수시 안전 점검, 안전시설 확충을 통해 구축한 ‘상시 관리 체계’가 인증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학교의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급하는 등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인 ‘부영트랙’을 통해 현재까지 총 113명의 학생에게 실무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 중 20명은 부영그룹 계열사에 정식 채용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내고 있다.
부영그룹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창신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5년 연속 신입생 모집률 100%를 달성했으며,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평균 경쟁률 6.27대 1을 기록하며 경남 지역 사립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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