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과정 6월 10일 수강생 모집기간

K-Edu / 이수용 기자 / 2026-05-18 13:32:03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과정 수강생을 오는 6월 10일(수) 자정까지 모집한다. 개강은 바로 다음 날인 6월 11일(목)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2026년 마지막 모집 일정 중 하나인 만큼, 자격증 취득을 준비해온 수강생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최근 문신사법 개정안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종합미용면허증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종합미용면허증 소지자는 뷰티샵 운영은 물론, 반영구 메이크업(눈썹·아이라인·입술 등) 시술과 타투샵 창업까지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반영구 및 타투 시장이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흐름 속에서, 종합미용면허증이 '미용 창업의 핵심 자격증'으로 재조명받고 있는 이유다.

 

실제로 재취업을 준비하는 직장인, 창업을 꿈꾸는 주부, 제2의 직업을 모색하는 중장년층 사이에서 문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미용실 창업에 국한됐던 활용 범위가 뷰티샵(반영구), 타투샵, 방문 미용 서비스업, 복지기관 연계 미용 서비스 등으로 폭넓게 확장되면서 수요층 또한 20대 취업 준비생에서 30~50대 중장년층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경력 단절 이후 재출발을 준비하거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새롭게 마련하려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접근성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모바일·PC 기반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통해 직장인, 자영업자, 육아 중인 학습자 모두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학습도 가능하며, 온라인 강의 반복 수강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수강생들의 학습 부담도 최소화했다.

 

특히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은 현장 실습이 선택 사항으로 운영되어, 이론 중심으로도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육아 중인 학습자들에게 더욱 유리한 구조다.

 

처음 도전하는 학습자를 위한 밀착 지원 체계도 눈에 띈다. 수강생 개인의 상황과 일정에 맞춘 1:1 학습 설계 상담을 운영해 커리큘럼 구성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단계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출석·과제·시험 일정 관리 시스템도 함께 제공돼 학습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자격증 과정이 처음인 초보 학습자도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안정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수강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장학 지원 혜택과 학자금대출 제도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낮췄으며, 전 과목 무료 교안(e-book)을 제공해 별도의 교재 구매 없이도 학습이 가능하다.

 

전문학사 및 학사 과정과 연계해 도전할 경우 왁싱전문코디네이터 2급, 뷰티스타일리스트 3급, 뷰티컬러코디네이터 3급 등 미용 분야 특화 민간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할 수 있어 실무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전문성까지 함께 갖출 수 있다. 자격증 하나에 그치지 않고 미용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체계적으로 쌓아갈 수 있다는 점이 이 과정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수강 접수 마감은 6월 10일(수) 자정이다. 문신사법 개정의 흐름을 기회로 삼아 2027년을 전혀 다른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그 첫걸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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