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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보육활동 보호 가이드라인’ 교육영상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한국보육진흥원은 ‘어린이집 보육 활동 보호 가이드라인’과 ‘어린이집 원장·교사의 영유아 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해설서’ 교육 영상 2종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어린이집에 배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 영상은 보육 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연구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해 정책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한다. 보육 현장에서 적용되는 가이드라인과 관련 고시에 대한 이해, 그리고 보육 교직원의 보육 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영상에서는 ‘어린이집 보육활동 보호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과 함께 보육 활동 침해 유형 14가지를 소개하고,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또 고시 해설서 내용을 바탕으로 보육 현장에서의 생활지도 범위와 방식 등을 함께 소개한다.
이를 통해 보육 교직원이 보육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침해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생활지도를 수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을 제시해 현장에서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을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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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원장·교사의 영유아 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해설서’ 교육영상 |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보육 현장에서는 보육 활동 보호와 관련한 제도와 기준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가이드라인과 고시 해설서 연구에 참여한 연구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해 정책의 취지와 핵심 내용을 보다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보육 활동 침해 유형 14가지와 생활지도의 범위 및 방식에 대한 설명을 통해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안정적인 보육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집 보육 활동 보호 가이드라인’과 ‘어린이집 원장·교사의 영유아 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해설서’는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어린이집에 배포되었으며, 한국보육진흥원 보육활동보호센터 ‘담풀’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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