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헬스케어 부문 6년 연속 1위 달성

생활문화 / 소민영 기자 / 2026-03-19 10:59:53
▲지난 3월초 운영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 현장/사진=세라젬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세라젬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헬스케어(척추의료기기) 부문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세라젬은 이번 평가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이미지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8년간 축적한 의료기기 기술력과 글로벌 인증 기반의 신뢰도, 체험형 공간 운영 등을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꼽았다.

대표 제품인 ‘마스터 V 컬렉션’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분야의 핵심 라인업이다. 사용자의 하중과 척추 길이, 굴곡도를 분석해 맞춤형 마사지를 구현하고, 집중 온열 기능과 다양한 마사지 모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입문형 ‘마스터 V4’, 목·어깨 케어를 강화한 ‘마스터 V7’, 척추 전 구간 입체 회전 마사지를 제공하는 ‘마스터 V9’, 듀얼 포지션 시스템을 적용한 ‘마스터 V11’ 등으로 구성됐다.

세라젬은 제품 경쟁력과 함께 객관적 신뢰도도 확보했다. ‘마스터 V 컬렉션’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은 물론 미국 FDA, 유럽 CE, 중국 CFDA 등 주요 글로벌 인증을 획득했다.

브랜드 경험 확대도 1위 유지에 힘을 보탰다. 세라젬은 전국 주요 거점에서 체험형 공간 ‘웰카페·웰라운지’를 운영하고, 관람과 체험, 구매를 결합한 ‘웰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왔다.

세라젬 관계자는 “6년 연속 1위는 브랜드 경쟁력과 신뢰도를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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