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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사막이 '검은 기운 범람지' 사냥터를 추가했다./사진=펄어비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에다니아 신규 3인 파티 사냥터 ‘검은 기운 범람지’를 새롭게 추가해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한 ‘검은 기운 범람지’는 ‘엔슬라’와 ‘카르티안’, ‘카프라스’의 잔재가 융합된 장막 내 강력한 ‘에다나’들이 등장하는 3인 파티형 사냥터다. 표기 공격력, 방어력 기준 각각 385, 450 이상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에다니아’ 내 ‘오르비타’ 지역과 ‘제피로스’ 지역에 사냥터를 추가했다. 각 사냥터는 해당 지역을 지배하는 ‘에다나’가 설정한 세금과 ‘에다나의 축복’ 효과를 적용받는다.
‘검은 기운 범람지’에서는 ▲데보레카 액세서리 ▲침묵하는 태고의 결정 ▲무결한 인도자의 결정체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어 오는 4월 1일까지 ‘파트리지오의 특별 상점’ 이벤트를 통해 모험가는 기운을 기존 대비 50%만 소비해 특별 상점 판매 물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은화로 ▲벨의 심장 ▲꿈을 부르는 향로 ▲발크스의 조언(+300) ▲[이벤트] 파트리지오의 숨겨둔 상자 등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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