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레르의원, 팔자주름·목주름 고려한 콜라겐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K-Health / 이수용 기자 / 2026-09-09 10:49:01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나이가 들수록 얼굴은 단순히 피부 탄력 뿐만 아니라 피부 속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피부를 지지하는 힘이 약해지고, 앞볼이나 중안부가 꺼져 보이면서 팔자주름 주변의 음영이 상대적으로 도드라져 보이기도 한다. 얼굴과 함께 목주름 역시 탄력이 떨어지면서 눈에 띄는 경우가 있다.

 

이 때문에 최근 안티에이징 시술에서는 팔자주름이나 목주름 등 특정 부위만 단순히 개선하기보다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 전체적인 볼륨과 탄력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

 

▲ 라플레르의원 원장 소갑선 (사진제공 : 라플레르의원)

 

동대문 청량리피부과 라플레르의원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Calcium Hydroxylapatite, CaHA) 기반 칼슘콜라겐부스터 ‘디클래시 CaHA’​를 도입했다. 개인별 피부 두께와 탄력, 얼굴형과 볼륨 변화를 살펴 필요한 부위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볼륨과 피부 탄력을 고려한 안티에이징 시술에 적용하고 있다.

 

디클래시 CaHA는 피부 속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CaHA 기반 콜라겐 부스터다. 필요한 부위의 볼륨 형성과 함께 피부 탄력과 피부결 개선을 고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얼굴뿐 아니라 목 부위의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 등 노화 고민 역시 피부 상태를 충분히 확인한 뒤 시술 계획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미국 특허 LPF(Lattice-Pore Form) 공법이 적용됐으며 균일한 구형의 CaHA 입자로 설계돼 시술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 세밀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의 배우 곽진영, SES 슈, 사랑과전쟁 배우 장가현 편에서도 CaHA를 활용해 피부 볼륨과 탄력을 함께 고려하는 안티에이징 접근이 소개되면서 칼슘콜라겐부스터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라플레르의원 소갑선 원장은 “피부 노화는 팔자주름이나 목주름처럼 한 부위의 문제라기보다 콜라겐 감소와 탄력 저하, 얼굴 볼륨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과정”이라며 “얼굴과 목의 피부 특성이 다른 만큼 개인의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를 충분히 살펴 과도한 변화보다 자연스러운 균형을 고려해 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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