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황 대표이사 내정자는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효성의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했다. 이후 스판덱스PU장, 중국 스판덱스 총괄, 전략본부장 등을 거쳤다. 회사 내부에서는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이끄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영환 대표이사 내정자는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효성에 입사해 전략본부 LA 지사장, 경영진단실장, 지원본부장 등을 거쳤다.
효성티앤씨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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