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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설맞이 이벤트를 시작했다./사진=펄어비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설맞이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모험가는 명절 연휴를 포함한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접속 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월 24일까지 ‘설맞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복이 깃든 설맞이 선물 상자를 비롯해 ▲크론석 최대 3000개 ▲대장장이의 빛나는 상자 등을 받는다.
‘벨리아 마을’ NPC ‘동화’의 명절 준비를 돕는 이벤트도 열었다. 모험가는 ‘동화’에게 이벤트 의뢰를 받고 낚시로 잡은 ‘[이벤트] 참돔’을 모아 ▲[이벤트] 풍요로운 새해의 상자 ▲[이벤트] 작호도 족자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교환 후 남은 ‘참돔‘은 은화로도 판매할 수 있다.
모험가는 2월 25일까지 ‘핫타임 이벤트‘를 통해 전투 경험치 1000%, 기술 경험치 400%, 생활 경험치 100%, 아이템 획득 확률 100% 효과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사냥터에 등장하는 선물상자 처치 시 ‘몬스터 추가 공격력’ 등 추가 버프 효과를 제공하는 ▲[이벤트] 붉은 말의 기운과 ▲[이벤트] 붉은 말 복주머니를 얻는다. ▲[이벤트] 붉은 말 복주머니 개봉 시 ▲크론석 최대 1000개 ▲[이벤트] 진귀한 준마 훈련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도 명절을 맞아 게임 접속 시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2월 18일 설 연휴까지 '새해 복주머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우편함으로 지급되는 ‘복주머니’를 금빛 복주머니, 주황색 복주머니, 붉은 복주머니 중 1종으로 선택해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9개의 복주머니를 모두 금빛 복주머니로 교환하면 ▲돌파복구권 4만5000개 ▲모험의 증표 3만6000개 ▲고대의 석판 9만개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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