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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나이스 The M '선긋다' 티저 광고 스틸컷/사진=청호나이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얼음정수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청호나이스가 ‘얼음정수기의 시작과 끝, 청호나이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신제품 마케팅에 본격 나섰다.
청호나이스는 국내 최소 사이즈 ‘The M 얼음정수기’ 출시를 앞두고 ‘선긋다’편 티저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호나이스가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에 ‘명확한 선’을 긋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The M’의 출발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핵심 메시지인 ‘선긋다’에는 기술적 우위와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강조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먼저 얼음정수기의 본질적인 가치인 얼음 기능과 시스템 완성도를 한층 강화해 기존 시장 제품들과의 기술적 차별화를 선언한다. 또 자주 사용하는 기능과 그렇지 않은 기능 사이에 명확한 경계를 두고 핵심 기능을 직관적으로 배치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디자인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
티저 광고 내용도 들여다보면, 횡단보도, 테니스코트, 악보의 오선지를 활용해 일상에서 선이 사라져 혼란스러운 순간을 보여주며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것이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신제품의 모습이 일부 공개되며 제품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더했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얼음정수기의 시작과 끝, 청호나이스’라는 메시지로 세계 최초 얼음정수기를 선보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고, 얼음정수기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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