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 개최…K-푸드·생산적 금융 지원 강화

K-Finance / 소민영 기자 / 2026-04-12 09:43:07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에서 NH농협은행 이영우 부행장 및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K-푸드 관련기업 지원 확대와 생산적 금융 추진을 선도할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에서 진행됐으며,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과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GD들이 참석했다.

GD는 생산적 금융을 이끄는 농식품금융 전문인력으로, 전국 영업점 핵심 인력 6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장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농식품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진실질적인 생산적 금융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기업 심사기법 △농식품기업 외국환거래 △농식품기업 세무컨설팅 △농식품기업 투자지원 사례 등 심도 있는 통합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농식품금융 전문은행으로서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실물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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