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이 스마트폰 앱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 ‘귀신부르는앱: 영’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3월 1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으로 봉인돼 있던 귀신들을 깨우며 핸드폰을 지닌 누구에게나 앱이 무작위로 깔리고 저주가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의 아누팜, 200만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띱’의 김규남, 청춘 세대 최고 인기를 끄는 배우 김희정 등이 출연해 저주받은 앱에 갇힌 사람들의 처절한 사투를 현실감 넘치게 그려냈다.
특히 일상 속 가장 익숙한 스마트폰을 순식간에 생존을 위협하는 공포의 공간으로 전환시키며 현실적인 긴장감과 공포감을 극대화해 MZ세대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화 전문가들은 “고작 앱 하나로 묶기엔 자유분방한 매력들”, “일상 속 가장 익숙한 공간을 파고드는 알 수 없는 기척과 점점 목을 조여오는 공포”라며 호평을 남겼다.
한편 ‘파일썬’은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업 허가를 받은 합법 콘텐츠 플랫폼으로, 방송사 및 영화사 등과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해 영화·드라마·예능·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온라인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중파 방송사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신규 OTT 채널로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공포영화 ‘귀신부르는앱: 영’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3월 18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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