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30주년 캠페인 마지막편 공개…“일상 속 식탁 함께”

K-Commerce / 한시은 기자 / 2026-09-14 08:32:49
1996년 첫선 이후 올해 브랜드 론칭 30주년
건강·편의 이어 ‘함께하는 식탁’으로 세 번째 메시지
호밍스·본된장 등 앞세워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 강화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대상은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전개 중인 브랜드 캠페인의 마지막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996년 첫선을 보인 청정원은 올해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모델 임윤아와 함께 전개 중인 캠페인의 마지막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사진=대상 제공

 

지난 4월 공개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을 주제로 알룰로스, 저당 홍초, 콩담백면, 그레인보우 등을 활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소개했다. 이어 7월에는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을 테마로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밸런스 오트밀, 순살바삭 치킨, 햇살담은 장아찌 간장 등 편의형 제품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담았다.

이번 마지막 영상의 주제는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이다. 직접 만든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는 모습을 통해 정성스럽게 차린 식탁과 함께하는 시간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풀어냈다.

영상에서 임윤아는 청정원의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손님을 위한 한 상을 준비한다. ‘본된장’과 ‘국물내기 한알 멸치디포리’로 된장찌개를 만들고, 물만 넣어 조리할 수 있는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로 오징어볶음을 완성한다. 토마토 파스타와 갈비찜, 잡채 등도 더해 청정원 제품과 함께하는 풍성한 식탁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를 비롯해 TV 광고와 각종 디지털 매체에서 공개된다.

최희영 대상 브랜드 캠페인 팀장은 “청정원 30주년 캠페인의 세 번째 영상에는 맛과 풍미로 삶을 정성스럽게 채워주는 청정원 제품과 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정원은 건강한 식생활부터 간편식, 정성을 담은 요리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7월 출시한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고, 최근에는 볶음요리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장류 브랜드 ‘청정원 순창’은 지난해 ‘본된장’을 출시했고, 본된장 패키지는 지난 7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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