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과거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리메이크 앨범으로 리스너들을 찾는다.
로이킴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새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공개하며 5월 음악 시장에 감성적인 색채를 더한다. 그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버해 봄’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양한 곡을 재해석해온 그는, 이번 작업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표현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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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재킷과 트랙리스트./사진=DEUL |
이번 앨범은 총 6트랙으로 구성됐다.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Smile Boy’, ‘왜 그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 등 시대를 대표하는 곡들이 포함됐으며, 로이킴 특유의 따뜻한 보컬로 새롭게 완성됐다.
그는 “각자의 자리에서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했다”며 “제 음악이 누군가에게 편안한 쉼이 되었으면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그간 발표하는 음악마다 히트시키며 대중의 셋리스트를 파고 들었던 로이킴이 리메이크를 통해 과거 명곡에 다시 한 번 뜨거운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로이킴은 채널A '하트시그널5' 등 다양한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활약 중이다. 또한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7월 11일과 12일에는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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