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정보회사 르매리, 100명 규모 미팅파티 참가자 모집 활발…5성급 롯데호텔월드서 개최

Social / 이승현 기자 / 2026-10-10 09:00:00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오는 11월 14일 개최하는 미팅파티 'CHANCE & ROMANCE'의 참가자를 활발히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르매리 정회원 남녀 각 50명, 총 1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미팅파티로, 새로운 인연을 찾는 재혼 희망자들에게 폭넓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파티는 '오늘의 기회가 특별한 인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만남의 기회(CHANCE)가 특별한 관계(ROMANCE)로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참가자들이 다양한 이성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성향과 가치관을 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자연스러운 교류 속에서 상대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 사진제공 : 르매리

 

행사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룸에서 열린다. 르매리는 호텔 특유의 품격 있는 공간과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편안하면서도 특별한 만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단순히 많은 인원이 모이는 데 그치지 않고, 장소의 분위기와 행사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고려해 첫 만남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재혼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이전 결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배우자상과 앞으로의 결혼생활에 대한 기준이 비교적 구체적인 경우가 많다. 또한 결혼을 전제로 만남에 참여하기 때문에, 서로의 가치관과 생활방식이 맞을 경우 실제 성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재혼 만남의 특징으로 꼽힌다. 이에 르매리는 참가자들이 외적인 조건뿐 아니라 향후 함께할 삶의 방향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 대화와 교류 중심의 행사를 기획했다.

 

르매리 관계자는 "재혼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것만큼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미팅파티를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사람과 직접 소통하며 자신에게 맞는 인연을 발견하고, 의미 있는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르매리는 한부모가정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 커플매니저의 상담을 바탕으로 개인별 생활환경과 가치관, 희망하는 배우자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재혼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HANCE & ROMANCE'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르매리 공식 홈페이지와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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