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의원, ‘디클래시 CaHA’ 경기 북부 최다 시술병원 선정

K-Health / 이승현 기자 / 2026-10-19 17:35:57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의정부 세인트의원이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lcium Hydroxylapatite, CaHA) 기반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DCLASSY CaHA)’의 의정부 포함 경기 북부 지역 최다 시술 병원으로 선정됐다.

 

▲ 세인트의원 김성수 대표원장 (사진제공 : 세인트의원)

 

세인트의원은 시술 전 상담을 원장이 직접 1:1로 진행한다. 환자가 느끼는 고민과 실제 피부 상태 사이의 차이를 원장이 직접 짚고, 이를 토대로 시술 부위와 계획을 환자와 함께 정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상담을 거쳐 꺼진 볼륨과 떨어진 탄력을 함께 개선하고 싶다는 환자들에게 제안해 온 시술이 바로 디클래시 CaHA다.

 

이 제품은 CaHA를 주성분으로 하는 콜라겐 부스터로, 주입 직후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후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과 전체적인 피부 퀄리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특허 기술인 ‘라티스-포어(Lattice-Pore Formation)’ 구조가 적용돼, CaHA 입자가 한 번에 무너지지 않고 외벽부터 서서히 분해되며 일정 기간 구조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중안면은 물론 목, 손등 등 노화가 두드러지는 다양한 부위에서 활용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다. 아울러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프로그램에서 배우 곽진영, S.E.S. 슈, 배우 장가현의 안티에이징 방법으로 소개되며 인지도도 한층 높아졌다.

 

김성수 세인트의원 대표원장은 “같은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라도 얼굴 구조와 피부 두께에 따라 필요한 부위와 양이 달라진다”며 “상담부터 원장이 직접 챙기는 원칙을 지켜온 것이 의정부 포함 경기 북부 지역 최다 시술이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을 보고 디클래시 CaHA를 문의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굳이 강남까지 가지 않아도 의정부에서 원장 1:1 상담을 거쳐 같은 시술을 받으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꼭 맞는 디클래시 CaHA 시술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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