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렛츠 더:단백 시즌4’ 18일 개최…티켓 판매 62시간 만에 1100석 전석 매진

K-Living / 소민영 기자 / 2026-10-16 16:38:12
▲빙그레가 더:단백과 함께하는 웰니스 페스티벌, ‘렛츠 더:단백’ 시즌4를 오는 18일 개최한다./사진=빙그레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빙그레가 단백질 전문 브랜드 ‘더:단백’을 앞세워 소비자들과의 오프라인 소통 강화에 나선다.


빙그레는 오는 18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 예빛섬에서 단백질 전문 브랜드인 더:단백과 함께하는 웰니스 페스티벌, ‘렛츠 더:단백’ 시즌4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렛츠 더:단백’ 행사는 탁 트인 한강에서 유명 운동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는 물론, 각종 부대행사 및 운동 관련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형 오프라인 행사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티켓 판매 시작 62시간 만에 1,10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9월 21일 낮 12시 티켓 판매를 시작한 이후 3일이 채 되기 전 모든 티켓이 전량 판매됐다.

이번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4부로 나누어 운영되는데 각 부 메인 프로그램에서는 러닝, 요가, 전신 스트레칭, 스텝 및 다이어트 댄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중간 휴식시간에는 ‘더:단백 리프트’, ‘더:단백 대쉬’, ‘더:단백 헌터’ 등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과 럭키드로우가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렛츠 더:단백 시즌3’는 ‘스타트! 버닝(START! BURNING)’을 주제로 진행됐다. 당시 행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55분까지 총 4부로 나눠 운영됐으며, ‘모닝 코어 타임’, ‘스타트 코어 타임’, ‘부스트 코어 타임’, ‘번 코어 타임’ 등 시간대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시즌4는 기존의 참여형 운동 프로그램을 이어가면서 러닝과 요가, 댄스 등 다양한 운동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참가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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