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가 지난 17일 진행한 ‘제39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사진=빙그레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빙그레가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그림잔치를 올해도 이어갔다.
빙그레가 지난 17일 개최된 ‘제39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는 빙그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로, 지난 17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3000명이 참가해 ‘독립’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태권도 공연, 마린보이 서커스 공연, 담벼락 낙서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자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된 해인만큼 행사 주제인 ‘독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포토존과 엽서 이벤트가 함께 운영됐다.
또한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내에서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상시 제공했으며, 빙그레 음료와 스낵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전달됐다.
한편 지난해 10월 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38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에는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2천여명이 참여했다. 당시 참가 신청은 준비된 인원이 모두 채워지며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이 ‘독립’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가운데 페이스페인팅과 공연, 포토존 등 가족 단위 참가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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