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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이 2026 화랑미술제 `ZOOM-IN` 특별전에서 K-아트를 선도할 신진작가를 발굴한다./사진=KB금융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KB금융그룹이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2026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을 공식 후원하며, K-아트를 이끌 신진작가 발굴에 나섰다.
올해 7회째를 맞는 ‘ZOOM-IN’은 젊고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KB금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신진 예술가 지원을 이어간다.
특히 올해는 특별상인 ‘KB스타상’을 기존 회화 부문에서 회화·조각 부문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기초예술 분야의 젊은 작가들이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
KB금융은 약 700명의 공모 작가 중 조이스 진 작가(회화)와 송인욱 작가(조각)를 ‘KB스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회화 부문 수상자는 2028년 KB금융 그룹 캘린더 제작 협업에, 조각 부문 수상자는 2026년 KB금융 주최 골프대회 트로피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KB금융은 수상 작가들에게 굿즈 제작, 개인전 개최 지원, 계열사 앱을 통한 판로 확대, 공식 SNS 콘텐츠 제작, AI 기술과 연계한 미디어아트 협업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KB금융은 그동안 그룹 캘린더 협업, 키아프 서울 참여,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이어오며 국내 예술 생태계 확대에 힘써왔다.
한편 2026 화랑미술제는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ZOOM-IN Edition 7’에서는 신진작가 10인과 KB특별상 수상자 2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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