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SM런 26’ 참가…스마트워치 활용한 실시간 러닝 데이터 측정 체험 마련

K-IT/Comm. / 이승현 기자 / 2026-10-13 09:00:00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화웨이(HUAWEI)가 러닝 행사 참가자들이 스마트워치를 직접 착용하고 실시간 러닝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화웨이는 지난 10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에서 열린 ‘SMTOWN RUN CLUB 26(이하 SM런 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스마트 웨어러블 및 오디오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화웨이

 

이번 행사에서는 제품을 전시하는 것뿐 아니라 실제 러닝 과정에서 기기를 사용하도록 하는 프리렌탈 존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이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운동 중 기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프리렌탈 존에서는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HUAWEI WATCH GT 6’와 ‘WATCH FIT 4’ 시리즈를 비롯해 오픈형 이어폰 ‘HUAWEI FreeClip 2’를 대여했다. 참가자들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한 뒤 전문 스태프로부터 기능 설명을 듣고 레이스에 참여했다.

 

스마트워치를 선택한 참가자들은 러닝 중 실시간 데이터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체험했다. 오픈형 이어폰을 대여한 참가자들은 음악을 들으며 코스를 달리는 등 제품의 주요 기능을 실제 운동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프리렌탈 존은 운영을 시작한 지 약 1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대여됐다. 화웨이는 러닝 환경에서 제품을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대여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현장에서 기기별 기능 안내를 함께 진행했다.

 

레이스가 종료된 후에는 FreeClip 2 챌린지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이어폰을 착용한 채 제한 시간 동안 움직이며 제품이 안정적으로 고정되는지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챌린지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FreeClip 2가 경품으로 제공됐다.

 

▲ 사진제공 : 화웨이

 

이와 함께 행사장 내 디스플레이 존에서는 WATCH GT 6와 WATCH FIT 4 시리즈, HUAWEI Band 11 시리즈, FreeClip 2 등을 전시했다. 참가자들이 각 제품의 디자인과 세부 기능을 살펴보고 직접 착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화웨이는 프리렌탈 존을 통한 러닝 데이터 측정과 음악 감상 체험, FreeClip 2 챌린지, 제품 전시 등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화웨이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SM런 26은 참가자들이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실제 러닝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아웃도어와 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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