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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밸류=류원선 기자] 박차글로벌 Web3 및 RWA(실물연계자산) 생태계를 선도하는 펑크비즘(PUNKVISM)이 토큰 이코노미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위한 결단을 내렸다.
펑크비즘은 자체 토큰인 PVT 총 발행량의 25%에 해당하는 25억 개를 전격 소각하며 실물 사업 중심의 생태계 대재정비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소각은 황현기 대표가 강조해 온 '실물 사업 성장의 가치화' 전략에 따른 첫 번째 과감한 실행이다. 단순한 수량 조절을 넘어 팀 보유 물량까지 선제적으로 소각함으로써, 토큰의 희소성을 끌어올리고 생태계에 대한 진정성을 입증했다.
이로써 PVT의 총 발행량은 기존 100억 개에서 75억 개로 대폭 줄어들었다. 소각된 25억 PVT는 온체인상에서 완전 소멸되어 재유통이 불가능하며, 해당 내역은 솔라나 블록체인 탐색기(Solscan)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되었다.
이번 대규모 소각은 RWA, PUNKER 2.0 등 펑크비즘의 핵심 사업 구조가 고도화됨에 따라 추진되었다. 사업 초기 설정되었던 불필요한 팀 보유 물량을 정돈하고, 실물 사업에서 발생하는 가치가 PVT 토큰으로 직접 유입되도록 구조를 단순화·강화한다는 취지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단순히 거래소 유지를 위해 자원을 소모하기보다, 추진 중인 실물 사업을 확실히 성장시키고 그 가치가 PVT 생태계로 선순환되도록 만드는 것이 본질”이라며 “말뿐인 구상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하기 위해 팀 보유분 25억 개 소각을 즉각 단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소각은 PVT 재정비의 시작점일 뿐”이라며 “향후 RWA 등 핵심 사업 성과에 맞춘 추가적인 소각 모델과 토큰 순환 구조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펑크비즘은 최근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인 남산서울타워에 1.8m 초대형 ‘제네시스 콩즈 & 펑키콩즈’ 조형물을 전격 선보이고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실물 IP 파워와 생태계 확장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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