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 한글날 방문상담·가입 이벤트 진행
이승현 기자
ostin85@hanmail.net | 2026-10-05 09:00:00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재혼·만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한글날을 맞아 재혼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방문상담 및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평소 직장이나 개인 일정으로 상담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고객들이 한글날을 활용해 자신의 재혼 계획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새로운 인연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간 중 르매리를 처음 방문해 상담받는 고객 가운데 선착순 2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상담 후 가입을 결정한 고객에게는 가입비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재혼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이벤트 참여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명에게 그레인 가죽 소재 ‘LE 5 À 7 맥시 호보백’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15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르매리는 재혼의 경우 희망하는 배우자 조건뿐만 아니라 현재의 생활환경과 가족관계, 앞으로 원하는 결혼생활 등 개인별 상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문 커플매니저가 상담 과정에서 고객의 가치관과 생활방식, 향후 계획 등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실제 매칭 방향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재혼 결정사를 찾는 고객마다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게 된 배경과 원하는 관계의 모습이 다른 만큼, 정해진 기준에 맞추기보다 개인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한 뒤 적합한 매칭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르매리 상담의 특징이다.
르매리 관계자는 “재혼을 준비할 때는 단순히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는 것보다 현재의 삶과 앞으로 원하는 관계를 함께 살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가 평소 상담을 미뤄왔던 고객들이 자신의 재혼 계획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새로운 인연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르매리는 재혼·만혼을 전문으로 하는 결혼정보업체로, 신원인증 전담팀을 통한 회원 검증과 전문 커플매니저 상담을 기반으로 고객별 가치관과 생활환경, 희망하는 배우자 조건 등을 반영한 맞춤형 재혼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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