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큐의원 이승민 원장, ‘셀르디엠’ 라이브 세미나 진행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6-04 10:00:00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비티큐의원(BTQ의원) 이승민 원장이 지난달 20일 진행된 젊은미용의사의학회(YAPMS) 학술 프로그램에서 스킨부스터 ‘셀르디엠(CellREDM)’을 활용한 피부 컨디션 관리와 피부 균형 유지 전략에 대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 : 비티큐의원

 

세미나에서는 외부 자극과 반복적인 피부 스트레스 환경 속에서 나타나는 피부 컨디션 변화와 피부 장벽 안정성에 대한 내용이 중심적으로 다뤄졌다. 이 원장은 피부 상태를 단순 탄력 저하나 건조 현상만으로 해석하기보다 피부 균형과 자극 반응, 피부 안정화 흐름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사례에서는 냉방 환경과 자외선 노출, 생활 습관 변화 등으로 인해 피부 예민도 증가와 피부 컨디션 저하를 호소하는 경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피부 표면 변화 이전에 피부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는 접근에 대한 수요가 이어진다.

 

셀르디엠 적용 시 고려되는 피부 타입별 특징과 실제 임상 케이스들도 함께 소개됐다. 피부 민감도와 유수분 밸런스, 자극 노출 정도 등에 따라 적용 범위와 시술 계획이 달라질 수 있으며, 피부 상태를 충분히 확인한 이후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피부 컨디션 변화는 단순 원인 하나로 발생하기보다 피부 장벽 상태와 외부 환경, 반복적인 자극 요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도 언급됐다. 최근 임상 현장에서는 피부 표현 개선뿐 아니라 피부 안정성과 컨디션 유지까지 함께 고려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피부 타입에 따른 반응 차이와 적용 기준에 대한 의료진들의 논의도 진행됐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자극 반응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피부 상태를 세밀하게 분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승민 원장은 “최근에는 피부를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변화만으로 판단하기보다 피부 균형과 안정성을 함께 고려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피부 타입에 대한 적용 방향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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